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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수출 변화 및 시사점
등록일 : 2016.12.28 조회수 : 2941
제목: 동남권 수출 변화 및 시사점

 [요약]

최근 5년간 동남권 수출은 연평균 7.6% 감소하였다. 이에따라 국내 최대 수출권역
의 위상을 수도권으로 넘겨주게 되었다. 울산은 2011년 국내 최대 수출지역이었으나
2016년 3위까지 밀려났고 경남은 3위에서 5위, 부산은 9위에서 11위로 수출순위
가 하락하였다.


2015년 이후 미국은 중국을 밀어내고 동남권의 최대 수출대상국으로 부상하였다.
동남권의 대(對)미국 수출비중은 2011년 7.9%에서 2016년 14.7%로 두 배 가까이
높아진 반면 대(對)중국 수출비중은 15.3%에서 11.9%로 하락하였다.


2017년 동남권 수출은 미국 및 자원수출국의 수입수요 확대를 중심으로 완만한 개선
이 기대된다. 다만 주력 수출품목이 과잉공급 상태에 있는 중후장대형 산업제품이라
는 점에서 수출 개선 폭은 다소 제약될 가능성이 있다. 저성장기에 대응하고 균형
잡힌 성장경로를 구축하기 위해 수출품목의 다양화 및 수출대상국 다변화 노력이
중요한 시점이다

파일첨부 BNK경제인사이트-2016-12호_동남권 수출 변화 및 시사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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