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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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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사말

“Grow one, Grow with”
고객님·지역사회·주주 여러분과 동반성장하는 BNK금융그룹이 되겠습니다.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김지완

PROFILE

  •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장
  • 현대증권 대표이사 사장
  •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 사장
  •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現)

안녕하십니까! BNK금융그룹 회장 김지완입니다.

먼저, BNK금융그룹에 변함없는 신뢰와 격려를 보내주시는 고객님과 주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는 2018년, BNK금융그룹은 ‘Great Harmony 2018 : BNK 新 경영플랫폼 구축’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비이자·비은행 부문 강화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2011년 3월 15일 지방은행 최초의 금융지주회사로 출범한 BNK금융그룹은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혁신하고 도전한 결과, 지금은 총 8개 계열사(부산은행, 경남은행, BNK캐피탈, BNK투자증권, BNK저축은행, BNK자산운용, BNK신용정보, BNK시스템)가 함께 하는 대한민국 대표 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솔선수범·수평적 리더십”
‘금융은 사람’입니다. 구성원간 솔선수범과 따뜻한 수평적 리더십 위에서 고객을 향한 금융의 가치는 생겨납니다. 이 가치를 사회에 베풀고 환원하여 경영의 도(道)를 적극 실천하는 BNK금융그룹이 되겠습니다.

“신뢰·정도경영”
‘금융의 본질은 신뢰’입니다. 시대가 발전하고 사회의 패러다임이 바뀌더라도 변하지 말아야 할 가치는 고객을 향한 진심입니다. 고객을 향한 진심 위에 정도경영의 원칙과 윤리의식을 가지고 금융의 본질을 지켜나가겠습니다.

“글로벌·디지털”
미래 금융의 키워드는 ‘글로벌과 디지털’입니다. 글로벌과 디지털에 최적화된 인재를 바탕으로, BNK의 새로운 글로벌 금융영토를 확장하고 차별화된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지역금융의 무한책임”
BNK의 성장 모태는 지역입니다. 지역과 고객의 사랑과 지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영광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BNK금융그룹은 지역을 위한 다양한 금융정책을 발굴하고 실천하여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금융의 새로운 표준, 새로운 길을 걷고자 하는 저희 BNK금융그룹의 도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을 당부드리며,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일에 축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 1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김 지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