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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BNK금융그룹_추석특별자금대출 실시
등록일 : 2026.08.24 조회수 : 215
제목: BNK금융그룹_추석특별자금대출 실시

BNK금융그룹, 추석 맞아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에

1조6000억 원 특별대출 지원

-BNK부산은행·경남은행, 8.24일부터 10월 26일까지, 8000억원씩 공동 지원

-해양수산업 영위기업· 지역 창업기업 등 대상...업체별 최대 30억 원 지원
-최고 1.0%p 금리감면 통해 지역 기업 금융비용 부담 완화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을 통해 총 1조6000억 원 규모의 ‘BNK 2026년 추석특별대출’을 지원한다고 24일(월) 밝혔다.


이번 특별대출은 경기 부진과 유동성 부족, 매출 감소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기간은 8월 24일(월)부터 10월26일(월)까지 약 2개월간으로,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각각 8000억 원씩 총 1조6000억 원을 지원한다. 은행별 지원 규모는 신규자금 4000억 원과 기한연기 4000억 원이다.


주요 지원 대상은 ▲해양수산업 영위기업 ▲지역 창업기업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장기거래 중소기업 등이다.


업체별로 최대 30억 원까지 지원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최고 1.0%p 금리감면도 제공할 방침이다.


‘BNK 2026년 추석특별대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전 영업점 및 고객센터(부산은행 1588-6200, 경남은행 1600-858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이번 특별대출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필요한 곳에 적기에 금융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역 대표 금융그룹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파일첨부 [BNK금융그룹 사진자료] BNK금융그룹_추석특별자금대출 실시_2026082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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