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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BNK금융그룹_맞춤형 상생금융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 더한다
등록일 : 2026.07.29 조회수 : 384
제목: BNK금융그룹_맞춤형 상생금융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 더한다

BNK금융, 맞춤형 상생금융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 더한다

- BNK상생금융 지역 맞춤형 공모사업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 추진
- 부산지역 16개 구·군에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총 2000대 지원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29일(수) 부산광역시청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 맞춤형 공모사업인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와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는 부산지역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공모사업이다. 기존 추석 명절에 실시해 온 온누리상품권 지원 등 일회성 나눔을 넘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사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취약계층 지원 및 돌봄 등 복지 ▲지역 환경 개선 및 ESG 활동 등 환경 ▲금융교육 및 아동·청소년 지원 등 교육 분야를 비롯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이다. 부산지역 16개 구·군에 각각 3,000만 원씩 총 4억 8,000만 원을 지원한다.

 

공모 접수는 7월 한 달간 진행되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8월 26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은 2027년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이와 함께 BNK금융그룹은 폭염에 취약한 지역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선풍기 2,000대를 후원한다. 지원 물품은 부산지역 16개 구·군 주민자치센터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지역마다 필요한 지원과 해결해야 할 과제가 다른만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사업이 추진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부산은행은 2008년부터 매년 명절 나눔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159억 원에 달한다

 

[사진설명1] BNK금융그룹(회장빈대인)은 29일(수) 부산광역시청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 맞춤형 공모사업인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와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왼쪽 세번째부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수태 회장, 부산광역시 전재수 시장,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 BNK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

 

[사진설명2] BNK금융그룹(회장빈대인)은 29일(수) 부산광역시청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 맞춤형 공모사업인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와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파일첨부 [BNK금융그룹 사진자료1] BNK금융그룹_맞춤형 상생금융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 더한다_20260729.jpg    [BNK금융그룹 사진자료2] BNK금융그룹_맞춤형 상생금융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 더한다_2026072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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