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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BNK금융, 2022년 1분기 그룹 당기순이익 2763억원 달성
등록일 : 2022.04.28 조회수 : 1102
제목: BNK금융, 2022년 1분기 그룹 당기순이익 2763억원 달성

BNK금융, 2022년 1분기 그룹 당기순이익 2763억원 달성
- 핵심이익 증가와 건전성 개선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6억원, +43.4% 증가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은 28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2년 1분기 그룹 연결 당기순이익 2763억원(지배지분)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이 대부분 대폭 개선된 가운데, 은행부문의 경우 지역 중소기업대출 증대에 따른 자산증가와 자산건전성 개선 등으로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각각 1282억원, 87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비은행 계열사들도 어려운 국내외 금융환경 속에서 이익 성장을 지속하며 전체 이익비중의 30.2%를 기록했다.

 

특히, 캐피탈은 자산증가와 PF수수료의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69.1% 증가한 57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으며, 투자증권도 IB 및 장외파생상품 관련 이익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한 345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그룹 자산건전성 지표는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부실기업 감축 노력 등으로 개선되며 역대 최저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그룹 고정이하여신비율과 연체율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33%p, △0.18%p 하락한 0.40%, 0.31%를 기록했다.

 

그룹의 고정이하여신 커버리지비율도 204.18%로 전년 동기 대비 82.08% 증가해 향후 부실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그룹 자본적정성 지표인 보통주자본비율은 당기순이익 증가와 지속적인 위험가중자산(RWA) 관리로 전년말 대비 0.16%p 상승한 11.18%를 나타내며 안정적인 수준을 기록했다.

 

BNK금융지주 정성재 그룹전략재무부문장은 “올해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1분기 순조로운 출발을 보여주고 있으며, 자회사별로 차별화된 영업모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목표 당기순이익을 초과달성토록 노력하겠다”며 “다만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융시장에 금리, 환율, 주가 등 트리플 약세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수익성 개선뿐만 아니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리스크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BNK금융그룹 주요 경영지표 현황

구 분

20211분기

20221분기

전년동기 대비

그룹 누적 당기순이익

(지배지분)

1,927억원

2,763억원

+836억원

ROA(총자산이익률)

0.70%

0.88%

+0.18%p

ROE(자기자본이익률)

8.80%

11.82%

+3.02%p

고정이하여신비율

0.73%

0.40%

0.33%p

연체대출채권비율

0.49%

0.31%

0.18%p

BIS총자본비율

12.42%

13.64%

+1.22%p

보통주자본비율

9.48%

11.18%

+1.70%p

그룹 총자산

1433,195억원

1543,213억원

1118억원

 

 

주요 계열사 실적 현황

구 분

20211분기

20221분기

전년동기 대비

은행부문

1,484억원

2,154억원

670억원(+45.1%)

부산은행

952억원

1,282억원

330억원(+34.7%)

경남은행

532억원

872억원

340억원(+63.9%)

비은행부문

728억원

934억원

206억원(+28.3%)

BNK캐피탈

340억원

575억원

235억원(+69.1%)

BNK투자증권

315억원

345억원

30억원(+9.5%)

BNK저축은행

53억원

10억원

43억원(81.1%)

BNK자산운용

15억원

15억원

30억원(적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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