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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BS 금융지주 , 제3기 정기주주총회 개회
등록일 : 2014.03.28 조회수 : 5768
제목: BS 금융지주 , 제3기 정기주주총회 개회

BS금융지주, 제3기 정기주주총회 개회

 

- BS금융그룹 2013년도 당기순이익 3,045억원

- 주당 280 배당 의결

 

BS금융그룹(회장 성세환) 28일 오전 1030분 부산시 동구 범일동 부산은행 본점 7층 강당에서 제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였다.

BS금융지주는 이날 개최한 주주총회에서 당기순이익 3,045억원의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주당 280(액면가 기준 5.6% 배당)의 현금 배당을 의결했다.

또한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 정민주 부산은행 전 상임감사위원과 이봉철 롯데 정책본부 전무를 각각 사내이사와 비상임이사로 새로 선임하였으며, 정민주 사내이사는 BS금융지주 부사장으로 선임되었다.

아울러 사외이사로 문재우 전 손해보험협회 회장 및 김창수 부산대학교 교수를 새로 선임하였으며, 임기가 만료된 김성호, 김우석, 이종수 사외이사는 재선임되었다.

이밖에 개정 자본시장법 등을 반영한 정관 변경안을 비롯한 주주총회의 모든 의안을 승인, 의결하였다.

BS금융지주 회장은 “BS금융그룹은 2015년까지 대한민국 대표 지역금융그룹, 2020년까지 글로벌 최우량 지역금융그룹으로 도약한다는 경영 비전을 바탕으로 최고의 지역금융그룹에 걸맞는 확고한 위상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가고 있다”며 “특히, 지난해 1231일 경남은행 매각관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됨으로써 지역과 함께 동반 성장하면서 지역금융그룹으로서의 특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성공적인 첫 걸음을 내디뎠다”고 하였다.

아울러 “새로운 성장 체제 구축을 위한 경영 대혁신(Great Innovation)을 금년도 그룹 경영 방침으로 정하고, 수립한 세부 전략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주주님들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는 경영 성과를 창출해 낼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S금융그룹은 지난해 그룹 총자산이 전년 대비 10.4% 증가한 51 1,300억원, 당기순이익 3,045억원, BIS자기자본비율 13.85%로 어려운 금융 여건 하에서도 국내 금융지주사 대비 양호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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