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BNK 금융그룹

주메뉴

Global Menu


보도자료

BNK금융그룹_안전이 최우선 을지연습 연계 대규모 소방훈련 실시
등록일 : 2026.08.24 조회수 : 379
제목: BNK금융그룹_안전이 최우선 을지연습 연계 대규모 소방훈련 실시

BNK금융그룹 , “안전이 최우선”

2026년 을지연습 연계 대규모 소방 훈련 실시

-20(목) 오후, 부산은행 본점 건물에서 임직원 약 1,000여명 대피 훈련 실시

-고객과 임직원의 안전은 가장 우선되는 가치임을 재차 강조
-재난 예방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 위기 발생하면 제일 먼저 움직일 것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20일(목) 을지연습 기간 중 부산은행 본점에서 대규모 화재 상황을 가정해 부산진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예기치 못한 화재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임직원의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해 화재 경보 발령부터 임직원 대피, 인명 구조, 초기 화재 진압, 소방차량 출동 및 최종 진압까지 전 과정을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자체 비상대응 매뉴얼과 소방청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SOP)에 따라 화재 발생과 동시에 건물 전체에 화재 경보가 발령됐으며, 부산은행 본점 임직원과 상주인원은 층별 피난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비상계단을 이용해 1층 안전피난구역으로 신속하게 대피했다.


자체 편성된 자위소방대는 119 신고와 인명 구조, 초기 화재 진압 등 역할별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어 부산진소방서 소방차량이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최종 진압하는 것으로 훈련을 마무리했다.


임직원의 생활 속 비상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체험형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야외 주차장에서는 소화기 사용법 교육과 실제 분사 실습을 실시했으며, 실내에서는 자동심장충격기(AED)와 응급처치 키트를 활용한 심폐소생술(CPR) 훈련을 병행했다.


BNK금융그룹은 이번 훈련을 계기로 각 계열사의 자위소방대 조직과 비상대응체계를 재점검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소방훈련과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그룹 차원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재난 상황에서는 평소의 철저한 준비와 반복적인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객과 임직원의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지역사회와 함께 안심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NK금융그룹은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와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한편, 실제 지역에 재난이 발생했을 때에는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지역에 그룹 임직원 100여명이 현장을 찾아 침수 피해 복구와 환경 정비에 나섰다.


BNK금융은 앞으로도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고, 위기 발생 시에는 지역사회가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신속히 이어가며,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사진설명1] BNK금융그룹(회장빈대인)은 20일(목) 을지연습 기간 중 부산은행 본점에서 대규모 화재 상황을 가정해 부산진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2]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해 화재 경보 발령부터 임직원 대피, 인명 구조, 초기 화재 진압, 소방차량 출동 및 최종 진압까지 전 과정을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파일첨부 [BNK금융그룹 사진자료2] BNK금융그룹_안전이 최우선 대규모 소방훈련 실시_20260821.jpg    [BNK금융그룹 사진자료1] BNK금융그룹_안전이 최우선 대규모 소방훈련 실시_20260821.jpg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