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등록일 : 2026.08.19 | 조회수 : 640 | |
|---|---|---|
| 제목: | BNK금융그룹_거제 수해 현장 찾아 복구 지원에 힘 보탠다 | |
|
BNK금융그룹, 거제 수해 현장 찾아 복구 지원에 힘 보탠다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이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지역을 찾아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BNK금융그룹은 19일(수) 그룹 임직원 100여 명이 거제시 장평동과 고현동 일대에서 침수 피해를 입은 상가와 주택 등의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침수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 매장과 주택 등을 찾아 토사와 폐기물을 정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특히 BNK금융그룹은 임직원 봉사활동과 함께 현장에서 복구 작업에 힘쓰고 있는 군 장병과 산림청 직원, 이재민 등을 위한 급식차량도 지원한다. 급식차량은 현장 복구가 마무리될 때까지 운영하며 복구 인력과 피해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BNK금융그룹은 지난 18일 옥포초등학교와 옥포종합사회복지관 등 이재민 보호시설에 재난·재해 구호키트 200세트와샴푸·린스 등 생활용품 100세트를 전달했다. 단전·단수 피해를 입은 아파트에는 생수 700개를 지원하는 등 피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BNK금융그룹은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거제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피해 상황과 현장의 수요를 살피고, 추가 봉사활동과 구호물품 지원 등 복구 과정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직접 현장을 찾아 복구에 힘을 보탰다”며 “피해 주민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복구에 힘쓰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복구가 마무리될 때까지 현장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며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개인 고객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은행별 1,000억 원씩 총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피해 중소기업에는 업체당 최대 5억 원의 긴급운전자금 등을 지원하고, 개인 고객에게는 최대 2천만 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 등 피해 복구에 필요한 금융지원을 제공해 피해 고객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고 있다. [사진설명] BNK금융그룹(회장빈대인)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지역을 찾아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
||
| 파일첨부 | [BNK금융그룹 사진자료4] BNK금융그룹_거제 수해 현장 찾아 복구 지원에 힘 보탠다_20260819.jpg [BNK금융그룹 사진자료3] BNK금융그룹_거제 수해 현장 찾아 복구 지원에 힘 보탠다_20260819.jpg [BNK금융그룹 사진자료2] BNK금융그룹_거제 수해 현장 찾아 복구 지원에 힘 보탠다_20260819.jpg [BNK금융그룹 사진자료1] BNK금융그룹_거제 수해 현장 찾아 복구 지원에 힘 보탠다_2026081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