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등록일 : 2026.08.12 | 조회수 : 5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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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BNK금융그룹_AI대전환 통해 일하는 방식 바꾼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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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AI로 “일하는 방식” 바꾼다 -그룹 공동 생성형 AI플랫폼 구축.. 업무혁신·생산성 향상 위한 대전환 속도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이급변하는 금융환경과 디지털 기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그룹 전반에 확대 적용하며 임직원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에 속도를 내고 있다. BNK금융그룹은 단순히 AI 기술을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임직원들이 일상 업무에서 AI를 활용해 문서 작성과 자료 분석, 정보 검색, 협업 등 업무 전반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그룹 차원의 AX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우선 올해 하반기에는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BNK캐피탈 등 전 계열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그룹 공동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그룹 공통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계열사별 중복 투자를 줄이고 AI 서비스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확산시켜 그룹 전체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주와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BNK캐피탈에는 Microsoft365 Copilot을 도입해 문서 작성, 회의 정리, 데이터 분석 등 반복적인 사무 업무를 AI가 지원하는 환경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단순 업무를 줄이고 고객 상담과 금융서비스 기획 등 보다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NK금융그룹은 AI 기술 확산과 함께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조직문화 혁신에도 힘을 쏟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 '디지털 혁신 챌린지 해커톤'은 2025년 그룹 임직원과 대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올해 6월 에는 Microsoft와 협업해 Azure와 Microsoft Foundry를 활용한 실무형 AI 해커톤으로 확대 운영했다. 이를 통해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활용 사례를 발굴했다. BNK는 지역 AI 생태계 조성을 위해 부산시 빅데이터 해커톤에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발제기관으로 참여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데이터 기반 혁신에도 기여하고 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AI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임직원의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변화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그룹 전반에 AI 활용 문화를 확산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확보한 시간을 토대로 고객 가치 향상에 더 집중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BNK금융그룹은 그룹 차원의 AI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주 AI디지털전략부 산하에 'AX추진단'을 신설했다. AX추진단을 중심으로 그룹 전체 AI 사업을 총괄하고 계열사 간 협업을 강화해 AI 기반 업무혁신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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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첨부 | [BNK금융그룹 사진자료] BNK금융그룹_AI대전환 통해 일하는 방식 바꾼다_202608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