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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BNK금융그룹_역대급 폭염 속 지역민 곁으로, BNK 무더위 극복 지원 나서
등록일 : 2026.08.03 조회수 : 311
제목: BNK금융그룹_역대급 폭염 속 지역민 곁으로, BNK 무더위 극복 지원 나서

BNK금융, 역대급 폭염 속 지역민 곁으로…

무더위 극복 위한 지역밀착 지원 나선다

- BNK부산은행 '우리동네 기후쉼터' 연중 운영으로 시민 휴식공간 제공

- BNK경남은행, 이동노동자 대상 생수 1만5천병지원
- BNK금융그룹, 부산시에 취약계층 선풍기 2천대 지원 등 폭염 대응 사회공헌 지속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지역민들의 건강과 일상에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을 중심으로 무더위 취약계층과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3일(월) 밝혔다.


최근 부울경 지역은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등 무더위가 장기화되면서 고령층과 이동노동자,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BNK금융그룹은 지역 대표 금융그룹으로서 지역민들이 폭염을 조금이나마 안전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먼저 BNK부산은행은 부산광역시와 협력해 기존 여름철 운영하던 '무더위쉼터'를 '우리동네 기후쉼터'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영업시간 동안 누구나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해 냉방시설과 휴식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시원한 물과 휴식공간을 제공해 시민들이 폭염을 잠시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과 한파 등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여름철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연중 운영체계로 확대했다.


BNK경남은행은 취약계층의 여름철 에너지 비용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약 4360세대에 에너지 바우처를 지원했다. 또한 폭염 속에서도 야외에서 근무하는 배달·택배 종사자와 대리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창원·김해·양산·진주와 울산지역 이동노동자 지원센터에 생수 1만5천병을 지원할 예정이다. 무더위에 가장 취약한 현장 노동자들이 언제든 시원한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BNK금융그룹은 최근 부산광역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부산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풍기 2,000대를 지원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도 추진하는 등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올여름 유례없는 폭염으로 지역민들의 어려움이 어느때보다 커지고 있는 만큼 지역 대표 금융그룹으로서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1] BNK금융그룹(회장빈대인)은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지역민들의 건강과 일상에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을 중심으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3일(월) 밝혔다.

파일첨부 [BNK금융그룹 사진자료] BNK금융그룹_역대급 폭염 속 지역민 곁으로_ BNK 무더위 극복 지원 나서_202608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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