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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BNK금융그룹_ 한국해운협회와 해양수도 활성화를 위한 협약 실시
등록일 : 2026.07.31 조회수 : 428
제목: BNK금융그룹_ 한국해운협회와 해양수도 활성화를 위한 협약 실시

BNK금융그룹, 한국해운협회와 ‘해양수도 활성화’를위한 업무협약 체결

-7/31(금), 문현동 본점에서 한국해운협회와 ‘해양수도 활성화’를위한 업무협약 진행
-협약을 통해 ‘선박금융’, ‘표준선형 개발 협력’, ‘금융 프로그램 개발’ 등 협업 추진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31일(금), 부산 문현동 본점에서 한국해운협회와 ‘동남권 해양금융 활성화 및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중심으로 해양금융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양창호 한국해운협회 부회장, 김성주 BNK 부산은행장, 김태한 BNK 경남은행장 강종훈 BNK금융그룹 그룹경영전략부문장이 참석했으며, 국내 해운기업의 안정적인 선박 확보와 국내 표준선형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해운기업 대상 선박금융 확대 ▲국내 표준선형 개발 촉진을 위한 협력 ▲한국해운협회 회원사를 위한 맞춤형 금융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운협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해양정책과 산업현장을 금융으로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나가겠다”며, “동남권 대표 금융그룹으로서 선박금융은 물론 해양산업 전반에 대한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해양수도권’ 완성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BNK금융그룹은 지난 14일 조직개편을 통해 동남권 특화 전략과 미래금융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해양금융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양금융추진단'을 신설하고 선박금융과 해양 인프라 사업 발굴을 전담하도록 했으며, 부산은행 중앙동 금융센터를 해양금융 특화센터로 운영하는 등 동남권 해양산업과 지역경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역량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사진설명]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31일(금), 부산 문현동 본점에서 한국해운협회와 ‘동남권 해양금융 활성화 및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중심으로 해양금융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 한국해운협회 양창호 부회장, BNK금융그룹 강종훈 그룹경영전략부문장, BNK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

파일첨부 [BNK금융그룹 사진자료] BNK금융그룹_ 한국해운협회와 해양수도 활성화를 위한 협약 실시_202607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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